세계문화탐방
`호치민-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폐막식 및 주요행사 장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가 지난 12월 3일 호치민에서의 23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주제인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은 찬란하고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서로 이해하고 존중함으로써 양국의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확산으로 아시아 공동번영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와 베트남 뿐만 아니라 전 세계 30개국, 8,000여명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로 펼쳐졌다.
신유참 기자 / 2017년 12월 21일
동다살림학회, 베트남 호치민서 `동다(東茶) 시연` 으로 우리문화 알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가 열린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9.23공원에서는 동다살림학회의 ‘동다(東茶) 문화 시연’이 열려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동다(東茶)는 한국 고유의 전통 차(茶)를 말한다. 동다살림학회는 어머니의 성품, 인성을 수양해 지역사회 어머니의 역할과 공동체 행복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 1997년부터 김춘희 회장을 비롯해 14명의 회원들이 우리 사회의 차문화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명강 기자 / 2017년 12월 21일
정형진의 역사산책(50)
네, 오늘은 삼국시대 낙동강 유역의 무덤에 부장되었던 특이한 형태의 부장품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경주박물관을 비롯해 김해, 부산, 상주, 경북대 박물관 등에 가면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진병철 기자 / 2015년 08월 01일
정형진의 역사산책(49회)
※오늘의 주제는 어떤 것인가요? 네, 오늘은 꿈 이야기를 하나 해 볼까요? 중국에서는 꿈은 ‘주사야복(晝思夜復)’이라고 해서 낮에 생각한 것이 꿈으로 나타난다고 했어요. 그러나 꿈은 평소의 생각들이 복잡하게 섞여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예지몽, 그러니까 무엇인가 일어날 일을 암시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어요.
진병철 기자 / 2015년 07월 08일
정형진의 역사산책(48회)
※오늘은 어떤 주제를 가져 오셨나요? 네, 오늘은 청동기시대로 돌아가 볼까 합니다.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 셈이지요. 문자가 사용되지 않던 당시의 생활상을 알기 위해서는 땅 속에 묻혀 있던 유물을 분석하거나 암각화 등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진병철 기자 / 2015년 06월 22일
정형진의 역사산책(47회)
단군은 어떤 모자를 썼을까? ※오늘은 어떤 주제로 우리의 고대문화의 비밀을 풀어보나요? 네, 오늘은 좀 특별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진병철 기자 / 2015년 06월 02일
정형진의 역사산책(46회)
오늘은 어떤 주제를 가져 오셨나요? 대전 농경문청동기 네, 오늘은 청동기시대로 돌아가 볼까 합니다.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 셈이지요. 문자가 사용되지 않던 당시의 생활상을 알기 위해서는 땅 속에 묻혀 있던 유물을 분석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오늘은 청동기시대 대전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해지는 청동으로 만든 의례용품에 나타난 그림이 상징하는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
진병철 기자 / 2015년 05월 11일
정형진의 역사산책(45회)
오늘의 주제는 어떤 것이죠? 네 오늘은 화랑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하는 데요. 특히 화랑의 전신이었던 원화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원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신라 정신을 이해하는 단서가 원화라는 개념 속에 담겨 있어요.
진병철 기자 / 2015년 04월 18일
정형진의 역사산책(44회)
오늘의 주제는 어떤 것이죠? 네 오늘은 호랑이 산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요? 호랑이는 한국인에게 매우 친숙한 동물이다. 우리 전통 신앙의 대상신이기도 한 호랑이는 한민족과 상당한 인연을 맺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찰에 가면 대웅전 뒤에 산신각 혹은 삼신각, 또는 삼성각이 있다. 이들 전각에는 산신 칠성 용왕, 산신 칠성 독성 등을 모시고 있다. 독립된 산신이든지, 삼성각의 산신이든지 늘 산신은 호랑이를 동반하고 있다. 호랑이는 늘 산신의 사자 혹은 탈것으로 등장한다. 오늘은 그 산신 호랑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진병철 기자 / 2015년 03월 26일
정형진의 역사산책(43회)
※오늘의 주제는 어떤 것이죠? 네 오늘은 돌(바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김해시내 북쪽에 분성산(327m, 김해의 진산, 봉화대)이 있어요. 그 산에는 가락국 시대에 개창한 해은사라는 절이 있다. 그런데 그 절 대왕각에는 쌀 위에 ‘검은 돌’이 모셔져 있다. 오늘은 왜 가락국에서 ‘검은 돌’을 모셨는지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진병철 기자 / 201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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