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시로 여는 아침
부싯돌에 잠들어 있던 내 사랑아! 푸른 사랑의 섬광 가슴에 지피고 불 속으로 날아가는 무정한 사랑아!
황명강 기자 / 2010년 03월 05일
GBN경북방송
우리 지역 지킴이를 자처하며 출발하는 GBN 경북방송 개국을 축하 해주시고 아름다운 눈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황명강 기자 / 2010년 03월 05일
한국철도시설공단 포항사무소 개소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본부장오병수)가 오는 8일 포항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김경엽 기자 / 2010년 03월 05일
동정
박승호 포항시장은 5일 오후3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10 어르신 일자리 사업발대식에 참석한다.
김경엽 기자 / 2010년 03월 05일
경주엑스포와 경주교육문화회관 공동마케팅
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 김관용 경북지사)와 경주교육문화회관(대표 유상번)은 3일 엑스포공원 및 교육문화회관 고객 유치와 경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황명강 기자 / 2010년 03월 04일
포항스틸야드 새단장
지난 1990년 1만8,000석 규모로 개장한 스틸야드는 최근 무지개색으로 지붕 도색작업을 마쳤으며 서포터즈석을 변경하고 원정석 서포터즈석에 전광판 1대를 추가 설치했다.
김경엽 기자 / 2010년 03월 04일
포항스틸러스 최헌태 신임단장 선임
포항스틸러스는 4일 오전 11시 송라클럽하우스에서 포스코를 비롯한 28개 주주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최헌태씨를 신임단장으로 선임했다
김경엽 기자 / 2010년 03월 04일
문인수 시인을 찾아서 - 성주 출생
문인수 ‘뻐꾸기 소리’에는 아버지, 큰형을 빼고는 가족이 모두 등장합니다. 어머니는 현재 99세고 돌아가신 부친은 104세가 되는군요. 20세에 시집 간 큰누나가 2년 전 고혈압으로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이 시의 전반부는 ‘눈물’ 이란 시 전문을 차용했는데 설명적인 서술보다는 설득력을 더 갖는다고 봅니다. 누나가 시집 간 곳은 집에서 30여 분 거리로 등 너머 였는데 어린 나는 누나가 보고 싶어서 곤충채집 한다는 핑계로 찾아갔습니다. 사돈댁에서 삶은 강냉이를 비롯해 푸짐한 대접을 받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빗자루로 나를 때리시는 겁니다. “네 누나 눈에 눈물 많이 뺐겠구나.” 하시는 어머니가 매를 맞으면서 생각해도 참 이상했지요. 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누나가 울었다는 것을 어머니는 알고 계셨을까.
황명강 기자 / 2010년 03월 04일
포항시 인사
포항시가 21명의 6급승진인사를 단행했다.
김경엽 기자 / 2010년 03월 04일
죽장 고로쇠축제 6일 팡파르
포항시 북구 죽장면 '죽장 고로쇠 축제'가 6일 죽장중.고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김경엽 기자 / 2010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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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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